면접 간단한 자기소개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필독!

구직자가 면접을 보기 위해 가면 첫번째로,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요청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은 면접관과의 대화를 시작하게 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구직자라면 누구나 한번씩 거쳐가는 단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구직자는 이러한 질문을 자주, 아니 항상 받으면서도 준비를 해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에 대해 잘 아는 것이 나이기 때문여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즉석에서 충분히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주어진 시간동안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위기를 모면하곤 하지만, 그 자리에서 자기소개 문제를 해결했는지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자기소개를 적절하게 아니 다른 지원자들보다 자신을 잘 표현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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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간단한 자기소개


그러기 위해서는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때에도 전략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잘 나타내주는 면을 강조하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언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때에도 정해진 시간안에 자신의 능력을 잘 나타내주는 내용을 선별하여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면접에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때에 어떤 점을 언급하면 좋지 않은지,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시 인사담당자가 기피하는 답변


1. 정해진 시간을 오버해서 오랫동안 말하는 경우


간혹 면접자리에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할 때 자신의 평생 있었던 일, 태어나면서 부터 자랐던 인생 역정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다. 면접관들은 구직자들의 인생 스토리를 들으러 그 자리에 온 것이 아니다. 자신이 살아온 나날들을 시간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종과 관련된 경력, 경험 등을 위주로 스토리를 알차게 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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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미 및 관심사를 언급하는 경우


어떤 직종에 취업하던지 간에, 업무적으로 필요로 하는 능력은 분명히 존재한다.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때에도 자신의 능력 중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을 강조하거나, 관련되는 내용을 언급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려주려고 노력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상관없는 신변잡기 얘기, 취미, 관심사 등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다. 면접관은 구직자와 수다를 떨려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3. 횡설수설 하는 경우


간단한 자기소개라고 해서 면접시 아무런 준비도 안한 티를 팍팍내는 전형적인 형태이다. 횡설수설하며 주제가 없는 이야기를 마구 할 경우, 준비안된 면접자, 일관성 없는 면접자로 찍힐 가능성이 다분하다. 준비가 안되어서 당황했다면, 말의 속도를 천천히 해서 머릿속으로 생각한 후 논리적으로 말을 이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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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원한 직업,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


면접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면서 지원한 직업이나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 의견 등을 언급하는 것도 반드시 피해야할 내용이다. 자신이 들어가려 일하려는 회사 및 직종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뽑을 미친 인사 담당자는 없다. 이런 사람이 들어온다면 회사 또는 팀 분위기가 극도로 악화될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회사에 해가 되는 사람은 미리 거르는 것이 바로 면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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